95년 자궁동맥전술, 98년 하이푸가 등장하면서 자궁근종 비수술적 치료의 시대가 열렸습니다.
젖은 장작이 잘 타지 않듯이 혈류가 강한 자궁근종은
하이푸 단독 치료가 불가능하거나 위험합니다.
서울하이케어는 혈류가 강하거나 어려운 케이스의
자궁근종에 대하여 하이푸 단독치료가 아닌
부분색전술 + 하이푸치료를
병행하여 치료합니다.
이는 젖은 장작을 말린 후 태우는 것과 같은 원리로,
하이푸 시술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입니다.